불펜 보강에 그렇게 힘썼는데…전상현 부상·정해영 부진 ‘KIA 필승조 해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시즌 불펜 보강에 많은 공을 들였던 KIA 타이거즈의 계획이 어긋나고 있다.
많은 노력에도 KIA 불펜은 쉽게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
불펜 불안감을 쉽게 해결하지 못한 상황서 전상현과 정해영이 동반 이탈해 고민이 커지고 있다.
김범수와 성영탁이 전상현과 정해영이 빠진 필승조 공백을 잘 채우며 불펜 안정을 이끌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비시즌 불펜 보강에 많은 공을 들였던 KIA 타이거즈의 계획이 어긋나고 있다.
KIA는 11일 필승조 전상현(30)과 정해영(25)을 1군 엔트리서 제외했다. 불펜에 꼭 필요한 두 선수는 부상과 부진으로 이탈했다. 전상현은 늑골 미세손상으로 자리를 비웠고, 정해영은 올해 4경기서 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6.88로 부침을 겪으며 개막 2주 만에 퓨처스(2군)리그로 향했다.


성영탁은 지난해 선보였던 빼어난 투구를 올 시즌에도 이어가고 있다. 2026시즌 6경기서 3홀드1세이브, ERA 1.42로 활약하며 KIA의 불펜투수 중 2번째로 많은 경기, 3번째로 많은 이닝을 책임지고 있다. 제구와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다. 김범수와 성영탁이 전상현과 정해영이 빠진 필승조 공백을 잘 채우며 불펜 안정을 이끌어야 한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예인, 얼룩말 수영복…의외의 건강미 [DA★]
- 하정우 영끌 건물 불탔다…김준한 사망 (건물주)
-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 상주에 이름 올려
- 최고기, 딸 생각에 지게차 운전까지…유깻잎 결국 눈물 (X의 사생활)
- ‘돌싱N모솔’ 고윤정 닮은꼴 등장…넉살도 “이렇게 예쁘다고?”
- “로또 당첨됐다!!!” 장성규, 인증샷 공개…금액은? [DA★]
- 고현정, 앤 해서웨이와 과거 인연? “다시 만나 너무 반가워” [DA클립]
- [전문] 곽민선, 살해 예고·성희롱까지…소속사 “강력 대응 방침”
- [전문] 김바다, 마약 혐의 이후 입장 “소속사·멤버와 결별”
- ‘악뮤’ 이찬혁 “배신할 때?” 질문에 당황…YG 떠난 이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