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행복한 환갑파티…조혜련→정선희 '의리의 개그맨들' 뭉쳤다

박서연 기자 2026. 4. 14.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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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환갑을 맞이했다.

13일 조혜련은 자신의 계정에 "경실언니 환갑파티~~♡ 너무 의리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환갑을 맞이한 이경실을 위해 이홍렬, 이성미, 조혜련, 정선희, 김지선, 김효진, 전영미 등 동료들이 축하 파티를 열어준 모습이다. 주인공인 이경실은 고깔모자와 촛불 디자인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활짝 웃고 있다. 현수막에는 '이제. 경실이도 환갑이다. 실화냐? 에헤라디야'라며 이경실 3행시가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 조혜련 인스타그램
/ 조혜련 인스타그램

조혜련은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 늘 응원합니다!"라며 "#이경실환갑잔치 #개그맨들 #사랑해엄마팀"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경실, 조혜련 등은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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