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힘받는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마감…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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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1.68포인트(0.63%) 오른 48,218.2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9.35포인트(1.02%) 오른 6,886.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80.84포인트(1.23%) 오른 23,183.74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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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yonhap/20260414051427411rfuo.jpg)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1.68포인트(0.63%) 오른 48,218.2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9.35포인트(1.02%) 오른 6,886.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80.84포인트(1.23%) 오른 23,183.74에 각각 마감했다.
시장은 최근 결렬된 미국·이란의 종전협상 결과를 뒤로 하고 기업 실적 발표를 주시하는 한편, 양국이 물밑 접촉을 계속하고 있다는 보도에 낙관론이 힘을 받았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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