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안지현, 세계랭킹 217계단 급등…전예성·김시현·방신실·고지원도 상승 [KLPGA]

하유선 기자 2026. 4. 14. 0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선수들 가운데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선수는 안지현(27)이다.

우승을 차지한 김민솔(19)과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경쟁한 김시현은 세계 92위로 14계단 도약했다.

아울러 올 들어 참가한 대회에서 처음 톱10에 입상한 방신실은 세계 54위로 5계단 상승했다.

지난 2주간 '우승과 공동 6위'로 선전한 고지원은 세계 60위로 3계단 올라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M금융오픈 톱10으로 선전한 선수들
루키 김민솔 프로가 우승을 차지한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톱10으로 선전한 안지현, 전예성, 김시현, 방신실, 고지원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 선수들 가운데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선수는 안지현(27)이다.



안지현은 지난주 516위에서 이번주 299위로 217계단 급등했다.



 



안지현은 9~12일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김시현(20), 전예성(25)과 나란히 공동 2위로 마쳤다.



 



공동 2위는 안지현의 KLPGA 정규투어 개인 최고 성적으로, 2019년 데뷔 후 통산 139번째 출전만이다.



 



우승을 차지한 김민솔(19)과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경쟁한 김시현은 세계 92위로 14계단 도약했다. 김시현 역시 개인 최고 랭킹을 기록하며, 처음 세계 톱100에 진입했다.



 



또 다른 준우승자 전예성은 세계 130위로 18계단 뛰어올랐다. 



 



아울러 올 들어 참가한 대회에서 처음 톱10에 입상한 방신실은 세계 54위로 5계단 상승했다.



 



지난 2주간 '우승과 공동 6위'로 선전한 고지원은 세계 60위로 3계단 올라섰다.



 



iM금융오픈에서 방신실, 고지원과 함께 공동 6위로 마친 송은아는 세계 225위로 37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