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종영 6년 만에 친목 다졌다…"김지훈·이준기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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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악의 꽃' 배우들이 만남을 인증했다.
지난 12일 배우 장희진은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악의 꽃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작품의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못 만난 배우들까지 다시 모였으면 좋겠다", "악의 꽃 최근에 다시 보기로 또 봤다", "인생 드라마인데 꾸준히 모임 가져줘서 너무 좋다" 등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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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tvN 드라마 '악의 꽃' 배우들이 만남을 인증했다.
지난 12일 배우 장희진은 개인 계정에 "오랜만에 악의 꽃 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작품의 출연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감독 김철규가 환하게 웃고 있다. 그들은 맛있는 음식에 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며 자리를 즐기고 있는 듯 편안한 모습이다. 이어 장희진은 "준기 오빠와 지훈 오빠는 열심히 일하는 중"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참석하지 못한 이준기는 "공연 날 모임이라니 다시 만들어 주면 좋겠다. 모두 보기 좋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못 만난 배우들까지 다시 모였으면 좋겠다", "악의 꽃 최근에 다시 보기로 또 봤다", "인생 드라마인데 꾸준히 모임 가져줘서 너무 좋다" 등 반가움을 표했다.
지난 2020년 9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은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되는 상황 속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희성(이준기)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지원(문채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을 다룬 작품이다. 당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모임 뿐만 아니라 '악의 꽃' 멤버들은 종영 이후에도 연말 모임 등 꾸준하게 사적으로 모이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드라마 '악의 꽃'은 올해 3월 일본 현지에서 연극으로 무대를 올리며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일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진=장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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