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중동발 위기 대응 점검

손서영 2026. 4. 1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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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며 중동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4일)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합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2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 점검 회의를 열어 중동발 위기 장기화 가능성과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와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점검본부 등을 지속해 가동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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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며 중동전쟁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4일)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청와대에서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중동전쟁 관련 부처별 비상대응 체제 점검과 함께 타격을 입은 관련 산업 지원 방안 등도 논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2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비상경제 현안 점검 회의를 열어 중동발 위기 장기화 가능성과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는 데 의견을 모았고 이에 따라 정부는 명확한 종전 선언이 있을 때까지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와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점검본부 등을 지속해 가동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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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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