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조선일보 2026. 4. 14. 00:46

이상렬 3군단장(육군 중장)이 대장으로 진급,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에 내정됐다고 13일 국방부가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이 내정자를 임명하게 된다. 학군 31기로 제1포병여단장 등을 지낸 이 내정자는 최초의 ‘비육사 포병 출신 대장’이자 첫 ‘포병 출신 지작사령관’이 됐다. 지작사령관은 지난 2월 주성운 사령관이 계엄 연루 의혹으로 직무 배제돼 공석이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부, 이란에 5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 ‘대마 혐의’ 시나위 김바다 “불찰 깊이 반성”
- 2군 전전하던 손아섭, 두산 유니폼 갈아입고 홈런 ‘쾅’
- 성과급 7억원의 나비효과... ‘하·의·치·약’으로 뒤집다
- 대법 “허위 사실 유포 안민석, 최서원에 2000만원 배상”
- ‘금융·특수 수사 전문' 한기식 전 차장 변호사 개업
- 5명 숨진 서산영덕고속도로 사고… 도로공사 관리자 2명 송치
-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로 민형배 선출
- ‘너무 기뻐’ 16년 만의 정권 교체에… 헝가리 장관 후보, 아재춤 작렬
- 핑클 멤버들, 부친상 이효리 곁 지켰다…“슬픔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