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0선 지켰지만… 강원 상장사 부진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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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3일 소폭 하락하며 5800선에서 장을 마감하고, 코스닥은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강원지역 상장사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21p(0.57%)오른 1099.84로 마감하며 반등 흐름을 보였다.
국내 증시가 장중 충격을 딛고 코스피 5800선을 지켜내고 코스닥도 상승 마감했지만, 강원지역 상장사들은 개별 수급과 업종별 차이 속에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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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3일 소폭 하락하며 5800선에서 장을 마감하고, 코스닥은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강원지역 상장사들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0.25p(0.86%) 내린 5808.6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1.59p(2.08%) 하락한 5737.28로 출발한 뒤 장중 5730.23까지 밀렸으나, 이후 낙폭을 점차 줄이며 58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21p(0.57%)오른 1099.84로 마감하며 반등 흐름을 보였다.
다만 이날 강원지역 상장사 주가는 시장 흐름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었다. 국내 증시가 장중 충격을 딛고 코스피 5800선을 지켜내고 코스닥도 상승 마감했지만, 강원지역 상장사들은 개별 수급과 업종별 차이 속에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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