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과 재배면적 3.5% 확대…주 재배지 인정은 아직
신예림 2026. 4. 1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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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재배 면적 감소 속 사과 재배지가 북상하면서 강원도내 사과 재배 면적이 넓어졌음에도, 사과 주 재배지로는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강원도 사과 재배 면적은 2021㏊로 추산됐다.
전년(1953㏊) 대비 3.5% 넓어진 면적으로, 사과 재배지 북상과 지자체 지원사업 등에 따라 신규 식재와 노목 갱신이 활발하게 이뤄진 데 따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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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재배 면적 감소 속 사과 재배지가 북상하면서 강원도내 사과 재배 면적이 넓어졌음에도, 사과 주 재배지로는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강원도 사과 재배 면적은 2021㏊로 추산됐다. 전년(1953㏊) 대비 3.5% 넓어진 면적으로, 사과 재배지 북상과 지자체 지원사업 등에 따라 신규 식재와 노목 갱신이 활발하게 이뤄진 데 따른 현상이다. 전체 사과 재배면적에서 강원지역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6.1%로 높아졌다.
다만 이 같은 증가세에도 여전히 사과 주 재배지역에는 강원도가 포함되지 않았다.
신예림 기자 yrshi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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