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 공모 선정

이세훈 2026. 4. 14. 0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에서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니버셜발레단, 피에이치이엔엠(PH E&M) 등 국내 인기 공연단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게 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사진) 국회의원은 13일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3개 공연단체가 총 5회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운아트홀서 3개 단체 5회 공연

원주에서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니버셜발레단, 피에이치이엔엠(PH E&M) 등 국내 인기 공연단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게 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사진) 국회의원은 13일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그동안 공연 관람을 위해 수도권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부담이 줄고, 지역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선정에 따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는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3개 공연단체가 총 5회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은 내년 초 음악, 무용, 연극을 아우르는 작품들이 오른다. 서울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카이 마코토 공식 하이라이트 필름콘서트’와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이 무대에 오르며 PH E&M의 연극 ‘슈만’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세훈 기자 sehoon@kado.net

#원주시 #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