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노안 싫었지만 이젠 그러려니…생각보다 안 늙었단 말 들어"

백아영 2026. 4. 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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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이 노안으로 인한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요~서까지 그라믄 안 돼 정우 현봉식 신승호 짠한형 EP.14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봉식은 신동엽이 "노안이 자기의 캐릭터면서 관심도 많고 화제가 되는 것 같다"고 하자 "'라스'부터 시작해서 노안이 계속 언급되니 처음엔 싫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한다.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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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식이 노안으로 인한 일화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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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요~서까지 그라믄 안 돼 정우 현봉식 신승호 짠한형 EP.14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봉식은 신동엽이 "노안이 자기의 캐릭터면서 관심도 많고 화제가 되는 것 같다"고 하자 "'라스'부터 시작해서 노안이 계속 언급되니 처음엔 싫었는데 이젠 그러려니 한다. 아무렇지도 않다"고 했다.

1984년생, 올해 만 41세인 그는 "가끔 식당 가면 아주머니들이 생각보다 안 늙었다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현봉식은 "학창 시절에도 또래보다 성숙한 느낌이었다. 학교마다 약간 무서운 전설, 소문 같은 거 있지 않냐. 학교에 스물몇 살짜리가 복학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게 저였다"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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