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타워팰리스 테니스에 취했다 "갈 때마다 성공한 기분"[아근진][별별TV]

허지형 기자 2026. 4. 13. 2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양상국이 서울 로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서울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반면 중고 거래를 좋아한다는 김성균은 양상국을 향해 "뭐가 진짜 네 모습이냐"며 "테니스도 못 놓겠고, 외제차도 못 놓겠고, 사투리도 못 놓겠고. 짜배이(가짜)다"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개그맨 양상국이 서울 로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배우 김성균과 개그맨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서울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민이 "테니스 치려고 도곡 타워팰리스로 간다더라"라고 묻자 양상국은 "시골 콤플렉스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고급 스포츠를 하고 있더라. 지금 10년째 레이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골 사람들이 한 번씩 성공했다고 무의식적으로 느낄 때가 있다. 별거는 아니"라며 "도곡동에 주차하고 트렁크에 테니스 가방을 메고 테니스장에 들어가면 '와 성공했다' 이런 느낌이 들 때가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반면 중고 거래를 좋아한다는 김성균은 양상국을 향해 "뭐가 진짜 네 모습이냐"며 "테니스도 못 놓겠고, 외제차도 못 놓겠고, 사투리도 못 놓겠고. 짜배이(가짜)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양상국은 "나는 서울이 좋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