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인천본부, 여직원 봉사회 반찬 나눔 따뜻한 동행 실천

이동규 2026. 4. 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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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는 지난 11일 여직원 봉사회 소속 20여 명이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따뜻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직원 봉사회는 농협은행 소속 워킹맘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지난 2005년부터 22년간 엄마의 마음으로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13가지의 다양한 반찬을 아동복지시설인 '데레사의 집'과 '희망을 여는 가게'에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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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는 지난 11일 여직원 봉사회 소속 20여 명이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따뜻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직원 봉사회는 농협은행 소속 워킹맘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조직으로 지난 2005년부터 22년간 엄마의 마음으로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13가지의 다양한 반찬을 아동복지시설인 ‘데레사의 집’과 ‘희망을 여는 가게’에 전달해오고 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여직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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