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준 민주당 중구청장 후보, 릴레이 경청 간담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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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준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릴레이 경청 간담회' 행보에 나섰다.
13일 오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중구 지역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민 생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오 예비후보는 중구와 대구시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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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준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릴레이 경청 간담회’ 행보에 나섰다. 지역 현안을 수렴하고 공약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오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중구 지역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민 생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중구 행정의 역할 미비로 인한 주민 피해 사례를 주로 언급했다. 이들은 아파트 인근 달성공원 새벽시장의 소음과 악취, 불법주정차, 위생 문제로 인해 생활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행정 절차와 조례 정비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오 예비후보는 중구와 대구시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20·30·40대 젊은 세대와 아동 가구가 밀집한 단지 특성을 반영해 생활 밀착형 공약 패키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지역 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상인회, 청년 모임 등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만난 뒤 다음달부터 공약을 차례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오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듣고 전문가와 다듬고 주민 앞에 내놓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약 하나하나가 구민의 실생활에서 나왔다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대구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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