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사나이' 한화 노시환 충격의 2군행
김철진 2026. 4. 13. 21:30
TJB 8뉴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진
간판타자 노시환을
2군으로 내려 보냈습니다.
노시환은
올시즌을 앞두고
2027년부터 2037년까지
11년 총액 307억원의
KBO 역대 최대 계약을 맺었지만,
개막 후 13경기에서
타율 0.145,
홈런 0개, 삼진 21개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습니다.
앞서 김경문 감독은
노시환의 타순을
4번에서 6번으로 이동시키는 등
기용의 변화를 줬지만,
부진이 이어지자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진 취재 기자 | kcj94@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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