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자기 발등 찍었다...박건일, 함은정 대신 부상

백아영 2026. 4. 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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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판 함정에 함은정이 아닌 박건일이 휘말렸다.

13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준호(박건일 분)가 오장미(함은정 분)를 구하며 부상당했다.

오장미는 마대창(이효정 분)에게 채화영이 자신을 때렸다고 말했고 분노한 마대창은 지분 1%를 오장미에게 넘기라고 명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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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판 함정에 함은정이 아닌 박건일이 휘말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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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준호(박건일 분)가 오장미(함은정 분)를 구하며 부상당했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의 인터뷰에 분노해 뺨을 때렸다. 오장미는 마대창(이효정 분)에게 채화영이 자신을 때렸다고 말했고 분노한 마대창은 지분 1%를 오장미에게 넘기라고 명했다.

오장미를 위험에 빠트리기 위한 계획을 세운 채화영은 이강혁(이재황 분)에게 "그 건방진 것. 날 건드리면 어떻게 된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줘라"고 지시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유니폼 점검을 위해 세탁실로 향하던 마서린의 곁에 강준호가 다가왔다. "내 옆에 딱 붙어 있으라"고 한 강준호는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세제로부터 마서린을 보호하다 대신 다쳤다. 채화영은 오장미를 위협하려다 소중한 아들 강준호를 다치게 하고 말았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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