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랑해 본 건 처음"…케이·과즙세연, 공개 연애 전격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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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 케이(본명 박중규·36)가 BJ 과즙세연(본명 안세연·25)과의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케이는 최근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 과즙세연과 함께 출연한 뒤 "며칠 전 세연이가 안 좋은 일이 있었다. 8개월 동안 옆에서 지켜보니 세연이가 스토킹을 당하거나 이상한 사람들에게 시달리기도 했다. '왜 우리가 이런 걸 힘들어해야 하냐'는 생각에 공개 연애를 하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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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인터넷 방송인 케이(본명 박중규·36)가 BJ 과즙세연(본명 안세연·25)과의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케이는 최근 '중대 발표'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 과즙세연과 함께 출연한 뒤 "며칠 전 세연이가 안 좋은 일이 있었다. 8개월 동안 옆에서 지켜보니 세연이가 스토킹을 당하거나 이상한 사람들에게 시달리기도 했다. '왜 우리가 이런 걸 힘들어해야 하냐'는 생각에 공개 연애를 하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까지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이 처음이라 공개적으로 밝히고 싶었다."면서 "세연이는 여성 스트리머라서 남성 팬이 많은데 공개 연애가 방송에 영향을 줄까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과즙세연은 "오빠가 그만큼 채워주면 된다."고 답하기도 했다.

케이는 "이미 결정한 만큼 함께 잘해나가면 된다. 세연이에게 유튜브 채널도 같이 해보자고 했었다."며 연인으로서의 행보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생방송 도중 손을 잡거나 포옹을 하는 등 거리낌 없이 애정표현을 했다.
두 사람은 각각 구독자 약 70만 명 규모의 유튜브 채널과 수십만 명의 팬층을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다.
특히 과즙세연은 2024년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미국에서 일행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익명으로 유튜브를 운영하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토대로 방송을 했다며 유튜버 뻑가의 신원을 특정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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