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매과이어 이어 마이누까지 붙잡나···“5년 재계약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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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테랑' 해리 매과이어(33·잉글랜드)에 이어 현재이자 미래 자원으로 평가받는 코비 마이누(20·잉글랜드)까지 붙잡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와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마이누는 현재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맨유는 마이누와 5년 재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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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테랑’ 해리 매과이어(33·잉글랜드)에 이어 현재이자 미래 자원으로 평가받는 코비 마이누(20·잉글랜드)까지 붙잡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유와 마이누의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마이누와의 장기 계약과 관련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캐릭 감독은 덧붙여 선수단 유지와 영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 중요한 변수라고 짚었다.

마이누는 현재 팀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마이누의 기존 계약은 2027년 6월까지다. 여기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
맨유는 마이누와 5년 재계약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릭 감독은 이어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맨유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경기에서 15승 10무 6패(승점 55점)를 기록 중이다. 맨유는 EPL 20개 구단 가운데 3위로 차기 시즌 UCL 출전에 다가서고 있다.
맨유는 1경기 더 치른 4위 애스턴 빌라와 승점 동률인 상태에서 14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캐릭 감독은 “UCL은 긍정적인 요소를 가져온다. 우리가 있어야 할 무대”라며 “선수 잔류, 영입, 재정 등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캐릭 감독은 이어 “그 무대에 자주 오르는 팀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임 아모림 감독은 지난 시즌 UCL 진출 여부에 따라 이적 전략을 이원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맨유는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패하며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캐릭 감독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을 위한 준비는 이미 진행 중”이라며 “순위에 따라 재정적인 차이가 발생하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팀을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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