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조작 정황' 알았던 검찰 / 마스크 벗은 김건희 / '참패 위기' 속 미국행
오대영 앵커 2026. 4. 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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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작 정황' 알았던 검찰
2023년, 금감원이 쌍방울 주가조작 정황을 확인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기소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대북송금 관련 진술을 받아내려고, 주가조작을 덮어준 것은 아닌지 의심됩니다.
2. 마스크 벗은 김건희
김건희 씨의 법정 모습이 3개월 만에 공개됐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마스크를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김 씨는 검찰 인사를 보고받은 적 없고, 계엄도 사전에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3. '참패 위기' 속 미국행
지방선거를 50일 정도 앞두고, 대구와 부산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밀리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는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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