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7월 컴백 확정…"새 앨범 막바지 작업 중"
김현식 2026. 4. 13. 18:14
'모노' 이후 5개월 만에 신보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아이들(i-dle·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오는 7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아이들이 신보를 내고 컴백하는 것은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낸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이들은 ‘모노’로 국내와 중국의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음원 강자 면모를 발휘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들은 컴백 시기를 확정하고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들은 지난 2월부터 4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투어 포문을 연 뒤 타이베이, 방콕 등지를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
한편 아이들은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에 출연한다. 이후 8월부터 월드 투어의 북미 공연을 전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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