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예비후보 등록 직후 현장행보…‘뚝심 이어달리기’ 성과·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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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부터 '현장 밀착' 행보에 나선다.
출마 선언 직후 곧바로 도민 생활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접촉면을 넓히는 동시에, 민선 8기 성과를 기반으로 한 정책 메시지까지 동시에 부각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지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예비후보 등록은 오전 11시 50분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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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부터 ‘현장 밀착’ 행보에 나선다.
출마 선언 직후 곧바로 도민 생활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접촉면을 넓히는 동시에, 민선 8기 성과를 기반으로 한 정책 메시지까지 동시에 부각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지사는 14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이어 도청 내 119상황실과 구내식당 공무직, 청사관리팀 등을 찾아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내부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예비후보 등록은 오전 11시 50분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마칠 예정이다.
등록 직후부터는 본격적인 ‘현장 일정’이 이어진다. 이날 오후 2시 춘천시 동춘천산단 내 종량제봉투 제조공장에서 ‘뚝심 이어달리기 1탄, 그래도 경제는 김진태’ 행사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비상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경제 기조를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도정 기간 동안 주요 현안을 ‘뚝심 있게’ 해결해 온 성과를 강조하는 동시에, 민선 9기에서도 같은 기조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상징적 일정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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