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100만 원이나 오른 노트북 가격... 앞으로 더 오른다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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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북6 시리즈 가격도 이달 들어 17만~90만 원까지 올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각각 전 분기 대비 50%, 90% 이상 폭등했으며 2분기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는 국가기관의 불용 PC를 재정비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등 필수재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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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품귀로 노트북, 스마트폰, 게임기 등 주요 전자기기 가격이 일제히 치솟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2026년 형 '그램 프로AI' 16형 제품 출고가는 출시 석 달 만에 40만 원 오른 354만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북6 시리즈 가격도 이달 들어 17만~90만 원까지 올랐다. 대만 에이수스, 미국 HP와 델 등 중저가 브랜드 제품도 마찬가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각각 전 분기 대비 50%, 90% 이상 폭등했으며 2분기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발 고물가에 미국·이란 전쟁 여파까지 겹치자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국가기관의 불용 PC를 재정비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등 필수재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우연주 PD wooyeonj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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