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서은우, 친부와 갈등 중 귀여운 子 공개 “난 말하면 지켜”

박아름 2026. 4.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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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과 함께한 서은우의 봄 일상이 포착됐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 4월 13일 자신의 SNS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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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은우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어린 아들과 함께한 서은우의 봄 일상이 포착됐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 4월 13일 자신의 SNS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밀고 엄마와 함께 봄나들이 나선 서은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빡빡 머리가 된 서은우 아들은 귀에 벚꽃을 꽃고 꽃미모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은우는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전 남자친구 A씨가 자신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잠적,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A씨 신상을 일부 폭로해 논란이 됐다.

당시 A씨 측 법률대리인은 “서은우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반박하며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은우는 2025년 12월 출산 후 홀로 아이를 양육 중이다. 서은우는 지난 3월 18일 출산 후 첫 입장문을 통해 아이 친부와 진정성 있는 소통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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