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 LG, 너무하네! 승률 0.875 치트키 섭외했다...전용 '승리요정' 앞세워 KT 제치고 단독 선두 등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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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단독 선두로 올라서기 위해 치트키를 꺼냈다.
LG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두 차례 시구한 경기에서 모두 LG가 이겨 '승리요정'으로 불린다.
LG는 여자 아이돌이 시구자로 나선 경기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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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LG 트윈스가 단독 선두로 올라서기 위해 치트키를 꺼냈다.
LG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시구자가 눈에 띈다. 여자 아이돌 '트리플에스'의 이지우와 정하연이 각각 시구, 시타를 펼친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두 차례 시구한 경기에서 모두 LG가 이겨 '승리요정'으로 불린다.
LG는 여자 아이돌이 시구자로 나선 경기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여자 아이돌 시구가 진행된 경기에서 14승 2패 승률 0.875를 기록 중이다.
현재 LG는 9승 4패로 KT 위즈와 리드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단독 선두 도약을 노리는 상황에서 '걸그룹' 치트키를 꺼낸 것과 같다.
막대한 임무를 맡은 트리플에스 이지우는 "저와 부모님, 친구들 모두 LG의 오래된 팬"이라며 "LG를 위해 시구하는 게 꿈이었는데, 이렇게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하연은 "야구장에 직접 와서 경기를 관람하는 건 처음인데 너무 기대가 된다. 최고의 구단인 LG 트윈스에서 시타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와의 1차전 14일 경기에는 보이그룹 '아이덴티티'의 이청명과 최태인이 각각 시구, 시타를 한다.
15일에는 배우 윤두준이 시구자로 나선다. 윤두준의 오랜 팬이라고 밝혀온 내야수 천성호는 구단 공식 유튜브 '엘튜브'를 통해 활약이 이어지면 윤두준의 시구 진행을 부탁한 바 있다.
윤두준은 "뜻깊은 자리에서 시구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저를 언급해 주신 천성호 선수 덕분에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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