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김진 前논설위원 “삶의 동력을 잃었다…잘못된 논리가 혹시 있었다면 사과” 유서
이태영 2026. 4. 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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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언론인과 평론가로 활동하다 지난 9일 인천대교에서 투신해 숨진 김진(67)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자필 유서가 공개됐다.
13일 유가족 측이 공개한 유서에 따르면 김 전 논설위원은 사망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불안) 삶의 동력을 잃었다"며 "스스로 마감하고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고 밝혔다.
김 전 논설위원은 지난 9일 낮 12시 37분께 인천대교 주탑 인근 도로에 차량을 세우고 투신했으며,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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