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밤 벚꽃 아래 여신 비주얼…“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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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벚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만개한 밤벚꽃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카리나 미모가 제일 아름답다", "밤벚꽃 아래 여신이 강림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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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벚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웠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만개한 밤벚꽃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카리나는 은은한 꽃무늬가 새겨진 보라색 슬립 원피스에 화려한 색감의 크로셰 가디건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나는 벚꽃 나무 아래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바람에 머릿결을 휘날리며 눈을 감고 봄기운을 만끽하는 등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카리나 미모가 제일 아름답다”, “밤벚꽃 아래 여신이 강림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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