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HJ 스캠프짐 김드림, 대한주짓수회장기 전국대회 2위 차지

진유한 기자 2026. 4. 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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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팀 HJ 스캠프짐 소속 김드림이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제6회 대한주짓수회장기 전국주짓수선수권대회' 남자 18세 이하 52㎏ 이하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고승용 제주 팀HJ 스캠프짐 감독은 "전국 최대 규모 대회에서 김드림 선수가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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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세 이하 52㎏ 이하급 준우승
제주지역 팀 HJ 스캠프짐 소속 김드림이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제6회 대한주짓수회장기 전국주짓수선수권대회' 남자 18세 이하 52㎏ 이하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제주지역 팀 HJ 스캠프짐 소속 김드림이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린 '제6회 대한주짓수회장기 전국주짓수선수권대회' 남자 18세 이하 52㎏ 이하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대한주짓수회가 주최한 전국 단위 공인대회로, 올해는 951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 중 제주 선수는 김드림을 포함해 2명에 불과했다. 

김드림은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플레이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제주 주짓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고승용 제주 팀HJ 스캠프짐 감독은 "전국 최대 규모 대회에서 김드림 선수가 우수한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