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빅뱅, 미국 코첼라에서 단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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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단체 무대를 선보이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현지 시간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페스티벌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한 시간에 걸쳐 히트곡 무대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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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단체 무대를 선보이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현지 시간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고 있는 '코첼라' 페스티벌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한 시간에 걸쳐 히트곡 무대를 펼쳤습니다.
공연의 마지막 곡이었던 '봄여름가을겨울' 무대에서는 최근 솔로 활동을 시작한 탑의 목소리가 담긴 구간도 그대로 재생됐습니다.
앞서 이번 코첼라에는 태민이 K팝 남성 솔로 가수 최초로 무대에 올랐고, '캣츠아이'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와 함께 깜짝 합동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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