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종서 낯가려 눈도 못 맞추다 돌변”

황혜진 2026. 4. 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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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4월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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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4월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중독적이고 강렬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빈티지한 909 드럼 사운드에 테크노 펑크 요소를 덧입혔다. 노랫말에는 이별을 준비하는 너와 헤어질 수 없는 나의 감정,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한 마음이 녹아 있다. 이 같은 감정은 꿈을 붙잡고 나아가겠다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의지와도 닮아 있다.

수빈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전종서에 대해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배우님께서 낯을 굉장히 많이 가린다는 말을 들었다. 실제로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눈도 못 맞추시고 정말 다정한 연인처럼 확 돌변해 연기를 해주셨다. 이게 연기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액션신이 기억에 남는다. 맞을 때는 너무 잘 맞는다고 칭찬을 받았다. 때리는 연기는 제가 잘 못했다. 밀치는 걸로 많이 수정이 되긴 했다. 때리는 폼이 좀 이상해서"라며 웃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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