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20일 육군 현역 입대…소속사 식구들에 식사 대접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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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가 오는 20일 입대한다.
13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에 따르면 김영대는 오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소속사는 '1호 배우'인 김영대가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 직원들에게 입대 전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김영대는 "배우로서 첫 페이지를 함께 써준 아우터 식구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해주고 싶었다.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도 함께 넘기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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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김영대가 오는 20일 입대한다.
13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에 따르면 김영대는 오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고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1호 배우'인 김영대가 오랜 시간 함께한 소속사 직원들에게 입대 전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김영대는 "배우로서 첫 페이지를 함께 써준 아우터 식구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해주고 싶었다.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도 함께 넘기자"고 말했다.
1996년생으로 만 30세인 김영대는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펜트하우스' '바람피면 죽는다'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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