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지예은♥바타 열애 축하…커플 안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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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을 축하했다.
영상에는 지석진과 지예은, 바타가 '밀크쉐이크' 챌린지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이다.
앞서 바타는 지예은·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며 인연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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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을 축하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60702494gntg.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을 축하했다.
지석진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지석진과 지예은, 바타가 ‘밀크쉐이크’ 챌린지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이다.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바타는 지예은·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가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당시,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며 인연을 드러낸 바 있다.
지석진은 당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예은이가 직접 로코베리에게 곡을 받아오고 바타를 안무가로 섭외하는 등 엄청난 추진력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면서도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가 돼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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