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퇴정하며 누군가와 대화…“비상계엄 몰랐다” [현장영상]
2026. 4.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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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오늘(1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김 여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말한 적이 있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없다"고 답했는데요.
박성재 전 장관이 장관으로 임명될 때 관여하거나 들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재판을 마치고 돌아가며 방청석을 향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는데,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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