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일자리 8천개 만든다…64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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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시는 올해 고용률 68.5%와 취업자 5만7천명 달성을 목표로 644억원의 예산을 들여 8천355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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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공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취업상담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yonhap/20260413154730710llmn.jpg)
계획에 따르면 시는 올해 고용률 68.5%와 취업자 5만7천명 달성을 목표로 644억원의 예산을 들여 8천355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는 취약계층을 위한 자활근로 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한다.
또 청년층을 위한 청년센터 운영, 청년 근로자 내일 더하기 사업,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 369 미래 희망 지원 사업 등도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 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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