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신보 타이틀곡은 '어웨이크'…높은 참여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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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9일 발매되는 크래비티의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그동안 두려움, 갈망,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낸 크래비티는 신보를 통해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다시 정의하는 과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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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9일 발매되는 크래비티의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리디파인'에는 타이틀곡 '어웨이크(AWAKE)'를 비롯해 '헬로-굿바이(Hello-Goodbye)', '피버(FEVER)', '어도어(Adore)', '럽 미 라이크 유 두(Love Me Like You Do)', '봄날의 우리(Spring, with You)'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그동안 두려움, 갈망, 성장 등 다양한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낸 크래비티는 신보를 통해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다시 정의하는 과정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이번에도 높은 참여도를 자랑한다. 세림과 앨런은 타이틀곡 '어웨이크'와 '어도어' 작사에 참여했으며, 정모 역시 '어도어' 작사에 힘을 보탰다. 태영은 '럽 미 라이크 유 두'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했으며, 원진과 앨런은 '봄날의 우리' 작사·작곡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어웨이크'는 앨범의 중심을 이루는 곡으로,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흔들림을 겪은 뒤에야 비로소 더 또렷한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담아냈다. 다크한 신스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와 코러스가 어우러지며, 파트마다 변화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크래비티의 데뷔 6주년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처음의 마음을 간직한 채 현재의 자신들을 보여주겠다는 메시지 아래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크래비티를 나타낼지 기대가 모인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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