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 참여, 장애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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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이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전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구단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구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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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전남이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전남 드래곤즈는 "지난 4월 11일 토요일 오전 광양시 백운그린랜드에서 개최된 '제4회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구 거북이 마라톤)에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이봄 마라톤'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포용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형 마라톤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1대1로 팀을 이루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 선수단(김민석, 윤영석)은 '미니골대 득점 챌린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행사 취지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전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구단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남 구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사진=전남 드래곤즈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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