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채원, ‘거식증’ 우려에 입 열었다…“내 인생 가장 건강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4. 13. 15:18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채원이 ‘뼈말라’ 몸매에 대한 우려에 입장을 밝혔다.
채원은 13일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나 건강하니까 걱정 마. 날 너무 아픈 사람으로 만들어서 곤란해”라며 “건강검진도 했고 인바디도 했는데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게 나왔다. 회사에서도 잘 챙겨주신다”라고 적었다.
앞서 채원은 급격한 체중 변화로 인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가만히 서 있을 때도 척추 라인이 도드라질 정도로 마른 몸매가 영상에 담기며 걱정을 산 것이다.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거식증 온 것 아니냐”, “너무 심하게 말랐다. 증량을 해야 될 것 같다”, “쓰러질까봐 걱정된다” 등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채원이 직접 나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채원이 속한 트리플에스는 지난 4, 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4인 완전체 콘서트 ‘My Secret New Zon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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