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빅뱅, 오늘(13일) 코첼라 출격에 글로벌 음악팬 들썩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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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2026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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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2026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빅뱅은 오는 4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re)에 오른다.
빅뱅은 이날 약 60분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BANG BANG BANG', 'FANTASTIC BABY', 'WE LIKE 2 PARTY' 무대가 깜짝 예고된 가운데 메가 히트곡이 많은 빅뱅이 어떤 노래들로 무대를 채울지 주목된다.
특히 솔로 아티스트로 각자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이들이 뭉쳐서 보여줄 시너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뜨거운 상황이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빅뱅은 '코첼라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완전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앞서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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