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2026년 길 사진 공모전 5월 29일까지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5월 29일까지 접수하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상 등 총 50점 선정해 상금 2760만원 수여
[김천(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우리나라의 길’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년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00년 시작해 국민과 함께 길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공유해 온 한국도로공사의 대표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은 △고속도로 부문 △일반도로 부문 △특별 부문(Safety & Smart)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5월 29일까지 접수하며, 길 사진 공모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6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며 대상(상금 400만원, 1점), 금상(250만원, 3점), 은상(150만원, 3점), 동상(70만원, 6점), 입선(20만원, 37점) 등 총 50점을 선정해 27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단 대상 수상작은 고속도로 부문에서 선정한다.


수상작은 한국도로공사 본사, 수목원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시될 예정이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길 뿐만 아니라 길 위의 시설물이나 사람들도 사진전의 주요 주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시각과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석천 (dgedail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中 이란 무기 제공시 50% 관세…韓·日, 美에 도움 안줘 ”
- '배달 그릇 반납해주세요'…플라스틱값 급등에 사장님들 궁여지책
- 충남 계룡서 고등학생이 교사 흉기로 찔러…긴급체포
- "진짜였다"...조국도 눈을 의심한 '트럼프 그림'
- “소아과 오픈런 했는데 약국은 ‘문 닫음’”…속타는 부모들
- "폭탄 떨어진 줄"…식당 폭발 사고로 잠자던 15명 부상(종합)
- 살해된 홍대 앞 회사원 2명…“음식점 차리려고 범행” [그해 오늘]
- 악플 게시물 피해 호소한 서유리…"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 “전세인 줄 알았는데 보호 안 된다”…‘매매예약금’ 대출 주의보
- "그냥 감방 처넣어라"...부모도 포기한 10대들, 풀어줬더니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