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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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 중인 배우 지예은과 댄서이자 '새삥' 안무가 바타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맡았다.
지예은은 이에 대해 지난해 6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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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으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를 맡았다.
지예은은 이에 대해 지난해 6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바타를 언급했다. 그는 음원을 홍보하면서 협업한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귀여운 챌린지 안무를 만들어준 바타 너무 고마워”라고 남겼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배우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2023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신인상 (예능 부문)을 받았으며, 지난해 SBS 연예대상 라이징 스타상과 쇼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바타는 그와 동갑내기로 댄서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2022년 방영된 Mnet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새삥’ 안무를 제작하며 대중의 인기를 받았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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