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재계약’ 투바투 “불안한 현실이지만 성장도 함께…데뷔하는 마음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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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사 빅히트뮤직과의 재계약 이후 첫 컴백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재계약 체결 이후 처음 내는 음반이다.
수빈은 "소속사와 재계약 이후 처음 내는 음반이라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남은 멤버들 역시 "어느덧 데뷔 8년 차다.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언제나 그랬듯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진심 담긴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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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5가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재계약 체결 이후 처음 내는 음반이다. 지난 활동을 통해 느낀 바를 다룬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수빈은 “소속사와 재계약 이후 처음 내는 음반이라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남은 멤버들 역시 “어느덧 데뷔 8년 차다.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언제나 그랬듯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이라고 진심 담긴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수빈은 앨범에 대해 “제작진과 긴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졌다. 정해진 방향성을 따라가는 앨범이 아닌 무에서 유를 만드는 느낌으로 제작했다. 재밌고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신보를 통해 데뷔 이후 그간 불안하고 고민했던 시간들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연준은 “(가수 활동이) 생각보다 마냥 화려하지만은 않았다. 데뷔만 하면 글로벌 스타가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 이상 차이가 있었고 밖으로 티낼 수 없는 고민들이 있었다”면서 “그 안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른 멤버들도 “살면서 불안함은 사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지 않나. 우리만의 서사를 녹여냈다”면서 “모두 올곧고 단단한 사람들이라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앨범 작업에 임했다”라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는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 곡이다.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같은 날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팬들을 상대로 컴백 쇼케이스를 연다. 이번 쇼케이스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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