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 가입자 대상 '운전자보험 한 달 보험료 환급'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여행보험 출시 3주년을 맞아, 여행지에서의 안전을 넘어 일상의 운전 리스크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손보 해외여행보험의 기존 가입자뿐만 아니라 프로모션 기간 내 신규 가입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보 운전자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를 기반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모든 보장을 포함하더라도 월 보험료는 1만원 이하 수준으로, 남성 운전자가 기본 보장에 모든 특약을 추가해 가입할 경우(3년 분납 기준) 월 보험료는 7859원, 여성 기준으로는 동일 조건에서 월 5672원 수준이다.
보장 구성은 실제 운전자에게 필요한 핵심 항목 중심으로 설계됐다. △자동차 사고 부상 치료비(14급) 최대 30만원 △형사 합의 비용(6주 미만) 1000만원 △형사 합의 비용(6주 이상) 최대 2억원 △변호사 선임 비용(심급별) 500만원, ▲벌금(대인) 3000만원 △벌금(대물) 500만원 등이 주요 보장이다. 여기에 △교통상해 사망·후유장해 △골절·화상 등 부상 치료 보장 △보복운전, 낙하물·로드킬 사고 등 도로 위험 보장 △자전거 형사 사고 보장 등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점이다. 이 상품은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전 과정은 카카오톡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험 기간은 1년부터 최대 3년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3년 일시납 선택 시 16.7%, 만기 후 재가입 시 추가 10% 할인 등 최대 25%의 보험료 절감 혜택도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손보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보험을 경험하고,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간편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바탕으로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ktripod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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