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서 주춤한 김시우, 세계 30위…2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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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천250만달러)에서 47위에 그친 김시우(31·CJ)가 남자 골프 세계 3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8위보다 2계단 떨어진 30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세계 랭킹도 2계단 끌어 올렸던 김시우는 1주 만에 다시 30위권에 자리했다.
마스터스에서 46위를 마크한 임성재(28·CJ)는 지난주 71위에서 한 계단 하락, 7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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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천250만달러)에서 47위에 그친 김시우(31·CJ)가 남자 골프 세계 3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8위보다 2계단 떨어진 30위에 머물렀다.
김시우는 이날 마무리된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로 47위에 그쳤다.
지난주 텍사스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세계 랭킹도 2계단 끌어 올렸던 김시우는 1주 만에 다시 30위권에 자리했다.
마스터스에서 46위를 마크한 임성재(28·CJ)는 지난주 71위에서 한 계단 하락, 72위가 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마스터스 2연속 우승에 성공하면서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추격하며 2위를 유지했다.
셰플러는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앞서 랭킹 포인트를 꾸준히 획득, 가장 높은 곳을 지켰다.
이번 대회 3위에 오른 캐머런 영(미국)은 세계 랭킹 3위를 기록했고 그 뒤를 저스틴 로즈, 토미 플리트우드(이상 잉글랜드), 러셀 헨리(미국)가 따랐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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