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청주 봉명동 폭발 당시...1km 밖에서도 "전쟁난 줄 알았다"

이환 2026. 4. 13. 14: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요한 새벽, 붉은색 빛이 번쩍하더니 주차돼있던 대형 SUV 차량이 뒤집어집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청주시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충격으로 인근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당시 폭발음은 사고 현장으로부터 직경 1km 거리의 봉명 1동에서도 들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주민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고 당시 새벽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요한 새벽, 붉은색 빛이 번쩍하더니 주차돼있던 대형 SUV 차량이 뒤집어집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청주시 봉명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충격으로 인근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바로 앞 15층 짜리 아파트는 꼭대기층까지 유리창이 부서졌고, 인근 골목 카페와 주택 할 것 없이 유리창이 깨지면서 폭발 충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당시 폭발음은 사고 현장으로부터 직경 1km 거리의 봉명 1동에서도 들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주민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고 당시 새벽 시간을 회상했습니다.

오늘 폭발 사고로 주민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1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개업한 지 얼마 안 된 식당에서 LPG가스가 누출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