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대신 비벼 먹는 시리얼? 씨알푸드 ‘비빔 C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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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푸드가 우유 대신 매콤한 소스에 비벼 먹는 신개념 시리얼 '비빔 C리얼(Bibim C-real·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빔 C리얼은 기존 시리얼의 '말아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스를 넣어 비비는 형태의 간편식이다.
정태성 씨알푸드 영업본부장은 "비빔 C리얼은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에서 착안한 제품"이라며 "향후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시리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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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푸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d/20260413141702191rdjx.jpg)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씨알푸드가 우유 대신 매콤한 소스에 비벼 먹는 신개념 시리얼 ‘비빔 C리얼(Bibim C-real·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비빔 C리얼은 기존 시리얼의 ‘말아 먹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스를 넣어 비비는 형태의 간편식이다. ‘Mix it. Pop it. Crunch it.’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비비는 과정의 재미와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비빔밥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한국 전통 오방색을 반영한 깨·당근·시금치 등 건야채를 더해 시각적 완성도와 색감을 살렸다.
현미·귀리·보리·통밀·수수 등 5종의 발아 통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비타민 B군·철분·베타글루칸 등 영양성분도 갖췄다. 컵 용기에 시리얼과 소스를 함께 담아 별도의 식기 없이 이동 중이나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고추장 기반 매운 소스 제품을 선보였으며 향후 다양한 맛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태성 씨알푸드 영업본부장은 “비빔 C리얼은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에서 착안한 제품”이라며 “향후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시리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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