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와 스캔들 케미 그대로…설레는 촬영 현장[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4. 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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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변우석 SNS

변우석은 12일 SNS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인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변우석 SNS

야외 촬영장에서 포착된 변우석은 한복 차림으로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햇살 아래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는 모습조차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다. 특히 백마를 타고 초원을 누비는 모습은 '백마 탄 왕자님'의 정석을 보여주며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변우석 SNS

아이유와의 다정한 투샷도 눈길을 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다정하고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이 성희주와 스캔들이 터진 뒤 청혼을 수용하며 본격적인 '대군 부인' 탄생을 예고했다. 파격적인 전개 속에 두 주인공의 현실 케미가 공개돼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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