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인정한 지예은, '런닝맨' 녹화 중이었다… 제작진 "양세찬 입 댓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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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했다.
앞서 '런닝맨'에서는 지예은과 양세찬을 커플로 엮는 상황극들이 종종 벌어지면서 이를 유쾌하게 풀어낸 듯한 상황이다.
특히 '런닝맨' 촬영 중 지예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만큼 직접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지예은과 바타가 동료로 지내던 중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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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제작진이 전한 동료들 반응은?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설을 빠르게 인정했다. 이에 '런닝맨' 제작진이 열애설 직후의 동료들의 반응을 유쾌하게 전했다.
13일 SBS 공식 SNS에는 '런닝맨' 제작진의 게시물들이 깜짝 공개됐다. 제작진은 "지금 '런닝맨'은 800회 특집 녹화 중. 여러분의 투표를 받습니다. '런닝맨' 멤버들이 직접 만든 7개의 도자기 작품을 보고 가지고 싶은 작품에 투표해주세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가운데 지예은과 양세찬의 작품이 유독 눈길을 끈다. 지예은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것에는 그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문구가 덧붙여졌다.

또 양세찬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작품에는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는 설명이 이어지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런닝맨'에서는 지예은과 양세찬을 커플로 엮는 상황극들이 종종 벌어지면서 이를 유쾌하게 풀어낸 듯한 상황이다. 특히 '런닝맨' 촬영 중 지예은의 열애설이 불거진 만큼 직접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지예은과 바타가 동료로 지내던 중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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