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올라와도 상관 없어" 챔프전 앞두고 강한 자신감 드러낸 강이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3점 슈터 강이슬이 챔피언결정전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이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이슬은 앞서 열린 1~2차전에선 3점슛 성공률이 8.3%(1/12)에 그쳤으나 이날 경기에선 초반부터 폭발적인 슛감을 자랑하며 50%의 성공률로 5개를 넣었다.
강이슬은 "셋이 경기를 계속 나가면서 여유가 생겼다"며 "맞지 않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고, 챔프전에선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아산] 이정엽 기자=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3점 슈터 강이슬이 챔피언결정전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이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81-55로 승리했다.
4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둔 KB스타즈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선착하며 하나은행과 삼성생명 경기의 승자를 기다린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강이슬은 "시리즈를 일찍 마치면서 좀 더 휴식을 갖는다"며 "3승을 했지만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좋았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이슬은 앞서 열린 1~2차전에선 3점슛 성공률이 8.3%(1/12)에 그쳤으나 이날 경기에선 초반부터 폭발적인 슛감을 자랑하며 50%의 성공률로 5개를 넣었다.
강이슬은 "지난 2경기에서 슛 성공률이 너무 떨어지고 평소와 느낌이 달라서 내 스스로에게 슛을 너무 넣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을 정도"라며 "그런 부분에서 간절하게 슛을 던졌고, 평소보다 더 욕심을 내서 던졌더니 잘 들어갔다"고 비결을 들려줬다.
강이슬을 필두로 KB스타즈는 허예은과 박지수가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강이슬은 "셋이 경기를 계속 나가면서 여유가 생겼다"며 "맞지 않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고, 챔프전에선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챔프전에 누가 올라와도 상관이 없다"며 "지금 분위기면 누가 올라와도 자신감이 있다"며 통합 우승을 자신했다.
사진=WKBL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악! 前 국가대표가 약물 '86회, 2365정 대리 처방' 야구선수 등 총 14명 협박까지...오재원, 항소심
- 레드벨벳 슬기, 과감한 원피스 룩 '아찔'...숲속 여신 '강림'
- [오피셜] 이럴 수가! 대한민국 또 월드컵 진출 실패…중국·일본도 있는데, 韓 심판 0명 충격
-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레드·화이트 비키니 '몸매 끝판왕'
- 대기실서도 인형 그 자체…트와이스 정연 '비현실 비주얼'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