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폴란드 정상회담‥'중동·방산' 협력 논의
김정우 2026. 4. 13. 12:19
[정오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 간 정상회담이 시작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투스크 총리를 직접 영접한 뒤 소인수 회담장으로 이동했으며 이어진 회담에서는 방위산업 분야 협력과 중동 위기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에 이어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 결과를 알리고, 공식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투스크 총리가 취임 후 비유럽 국가를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폴란드 총리의 한국 방문은 27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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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14762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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