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M] 진욱, '트롯챔피언' 3월의 얼굴 됐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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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욱이 '3월의 포토제닉'에 등극했다.
진욱은 마이진과 양지원 등 쟁쟁한 후보들을 꺾고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 MBC ON '트롯챔피언'이 함께한 이색 투표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로 선정됐다.
진욱은 아역 배우이자, 트로트 신동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수식어를 지닌 가수로, 1997년에 드라마 '용의 눈물'에 출연하고 10살 땐 '남인수가요제'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은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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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욱이 '3월의 포토제닉'에 등극했다. 진욱은 마이진과 양지원 등 쟁쟁한 후보들을 꺾고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 MBC ON '트롯챔피언'이 함께한 이색 투표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를 기념해 대중에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진욱의 특별한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한다. 트로트 팬들의 성지라 불리는 '셀럽챔프' 앱 내 특별 홈팝업 광고도 7일 동안 게재된다.

진욱은 아이돌보다 더 아이돌 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지닌 트로트 스타로 유명하다. 특히 깔끔한 옷매무새, 샤프한 턱 선으로 완성된 완벽한 슈트 착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중. 이번 '트롯챔피언' 녹화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화이트 셋업과 화이트 셔츠, 심지어 넥타이까지 흰색으로 색상을 맞췄음에도 진욱은 흠잡을 데 없는 슈트 소화력을 뽐내며 빛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진욱은 아역 배우이자, 트로트 신동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수식어를 지닌 가수로, 1997년에 드라마 '용의 눈물'에 출연하고 10살 땐 '남인수가요제'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은 이력이 있다. '미스터트롯2-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톱7에 진출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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