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너무 잘해줬다,,,챔프전은 피지컬 싸움" 완벽한 경기력에 자신감 보인 김완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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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들을 칭찬하면서 챔피언결정전까지 약점을 보완해 반드시 통합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81-5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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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아산] 이정엽 기자=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선수들을 칭찬하면서 챔피언결정전까지 약점을 보완해 반드시 통합 우승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81-5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B는 4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둬 일찌감치 챔피언결정전을 확정했다. KB는 오는 22일 홈인 충청북도 청주체육관에서 하나은행, 삼성생명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실을 찾은 김 감독은 "먼저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님, 전주원·임영희 코치님 그리고 우리은행 선수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운을 떼며 "우리 선수들은 해야 할 것들을 잘해줘서 너무 고맙고 저만 더 잘하면 될 것 같다"며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선수들을 향한 흐뭇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김 감독은 다가오는 챔프전에선 피지컬적인 측면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하나은행과 삼성생명이 모두 앞선 피지컬이 좋다"며 "준비하는 기간 동안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겨내는 힘, 강한 몸싸움에서 버텨내는 힘과 같은 부분이 더 필요할 것 같다"며 남은 기간 동안 그런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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